
매년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추석을 앞두고 한국남동발전 기후환경실 박성재 실장님과 직원분들께서 진주장애인복지센터 진주소담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셨습니다.
매년 우리 시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시며 따뜻한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데, 올해도 온누리상품권 100만 원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매년 변함없이 보내주시는 관심과 사랑 덕분에 우리 이용자들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박성재 실장님과 직원 여러분, 귀한 발걸음과 소중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풍성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시고,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